브랜드 이야기
지귀연재판부의 재판과정이 공개되면서 재판장의 태도를 보면서 이게 재판인지 코미디인지 헷갈리네요.
재판장의 껄렁껄렁 하는 모습은 처음보는 재판정의 모습이네요.
일반 재판도 이렇게 해서는 안되는건데, 하물며 온 국민을 놀라게 한 내란 재판을 이렇게 웃어가며 껄렁껄렁하며 재판해도 되는건지?
이런 내용을 한번쯤은 다뤄줘야하는것 아닌가요?
지귀연이 어떻게 부장판사가 되었는지?
왜 그 재판부에 이 사건이 배당되었는지는 말할 필요가 없는 시점이니 논외로 하고~~~
꼭 한번은 다뤄주면 좋겠어서 제보형식으로 올려봅니다.
아직 선정된 우승작이 없습니다.
reporter
내란재판의 판사의 태도
일반형
cs@xnoti.com
총 상금
5만 원
진행 기간
-일
25.11.23 ~ 26.02.19
참여작
0개
조회 수
60
제보가 망설여지시나요?
내 상황에 꼭 맞는 의뢰 방식을 제안받아 보세요